'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풍부하고도 유쾌한 상상의 나래를 편다. 

놀이는 창조적 행위이며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문화의 뿌리다. 우리는 놀기 위해 태어난 호모 루덴스(Homo Ludens)다.

체험후기

'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복합문화공간MY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방과후 마을학교에서 감자를 캤어요!

노각
2019-06-19
조회수 47

방과후마을학교 친구들이 오늘 감자를  캤습니다.

아이들이 봄부터 정성껏 심고 가꿔 온 감자가 드디어 햇빛을 보는 날입니다. 

처음 해 보는 일이라 힘들어 할까 싶었는데 모두들 즐겁게 열심히 참여했습니다. 역시 수확의 즐거움이 노동의 힘겨움보다 훨씬 컸습니다.

감자 옆에 서 자라고 있는 옥수수와 고구마, 고추 도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습니다.

텃밭을 내어주고 서툰 아이들의 농사일을 성심껏 도와주시는 농업기술센터의 선생님들께 감사합니다.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