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풍부하고도 유쾌한 상상의 나래를 편다. 

놀이는 창조적 행위이며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문화의 뿌리다. 우리는 놀기 위해 태어난 호모 루덴스(Homo Ludens)다.

체험후기

'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복합문화공간MY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돼지문화체험관(마이문화공간)에서 체험

노각
2019-06-27
조회수 33

김가진(마령초 3)

 

                                     

돼지문화체험관 갔을 때 제일 첫 번째로 한 거는 이모와 삼촌을 만난 거다.
두 번째로 한 건 연극을 보러 놀이방에 갔다. 세 번째로 간 곳은 주방에 가서 쿠키를 만들었다.
그 다음 쿠키가 익을 때까지 놀이방에서 놀았다.
그 다음에 흰마실 이모, 삼촌이랑 사진을 찍었다. 사진이 입장표이기 때문이다. 그 다음 브이알을 봤다.
그 다음에 놀이방에서 놀았다. 그 다음에 단체사진을 찍었다. 그 다음 학교로 돌아왔다.
재미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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