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어린이는 놀이를 통해 세상을 배우고 친구를 만나고 풍부하고도 유쾌한 상상의 나래를 편다. 

놀이는 창조적 행위이며 인간의 삶을 지탱하는 문화의 뿌리다. 우리는 놀기 위해 태어난 호모 루덴스(Homo Ludens)다.

갤러리

'즐거운 배움, 유쾌한 상상' 복합문화공간MY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장애인식교육 / 외궁초등학교

노각
2019-06-21
조회수 30

장애인가족연대협동조합 이규홍 이사장이 진안 외궁초등학교를 찾아 어린이들과 장애인들이 일상에서 느끼는 장벽에 대해 이야기 나눴습니다. 비장애인들에게는 아무렇지 않은 작은 턱이나 무심코 하는 행동이나 말들도 장애인들에게는 다가서기 힘든 벽이 될 수 있으니까요. 마음의 장벽, 물리적인 장벽... 모든 벽이 없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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